The Inform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OpenAI의 차기 모델 코드명 ‘오리온(Orion)’은 이전 모델에 비해 큰 발전을 보여주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. 이 모델의 성능이 기존 OpenAI 모델들을 능가하지만, 개선 속도는 느려지는 추세로, 오리온은 코드 작성 등 특정 분야에서는 이전 모델들을 능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.
이를 해결하기 위해 OpenAI는 기초 연구팀(foundation team)을 설립해 새로운 학습 데이터의 가용성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모델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. 고려 중인 전략 중 하나는 AI 모델이 생성한 합성 데이터를 오리온 학습에 사용하는 것과 학습 후 모델을 정밀하게 다듬는 것이다. OpenAI는 오리온을 올해 출시할 계획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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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OpenAI reportedly developing new strategies to deal with AI improvement slowdown |
기사: 테크크런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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